르 를레 드 랑트르코트
메뉴가 스테이크 프리트 하나뿐인 노포. 비밀 소스와 감자튀김을 두 번에 나눠 서빙합니다.
앙트르코트 스테이크 프리트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굽기 정도만 물어보니 미리 정해 두세요.
현지인 추천 · 한국인 검증 맛집
파리는 격식 있는 비스트로와 동네 빵집이 같은 거리에 있는 도시입니다. 비싼 코스 없이도 크루아상 하나로 미식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스테이크 프리트 하나뿐인 노포. 비밀 소스와 감자튀김을 두 번에 나눠 서빙합니다.
앙트르코트 스테이크 프리트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굽기 정도만 물어보니 미리 정해 두세요.
1903년 문을 연 살롱 드 테. 숟가락이 설 만큼 진한 핫초콜릿이 대표 메뉴입니다.
라프리카앵(핫초콜릿), 몽블랑
리볼리 거리 본점은 대기가 깁니다. 테이크아웃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
19세기 인테리어를 그대로 간직한 파리 최고의 빵집 중 하나. 에스카르고 페이스트리가 유명합니다.
에스카르고 피스타치오 초콜릿, 팽 데 자미
주말에는 문을 닫습니다. 평일 오전에 가세요.
브르타뉴산 메밀과 재료를 쓰는 갈레트 전문점. 파리 크레페의 수준을 끌어올린 곳입니다.
갈레트 콩플레트, 시드르(사과주)
갈레트에는 맥주 대신 시드르를 곁들이는 것이 정석입니다.
마카롱을 지금의 형태로 만든 것으로 알려진 파티스리. 화려한 살롱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피스타치오·로즈 마카롱, 애프터눈 티
선물용 상자 포장이 예쁩니다. 기내 반입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