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델리카트슨
1888년부터 이어온 유대계 델리. 손으로 썬 파스트라미를 산더미처럼 쌓아 줍니다.
파스트라미 온 라이
입구에서 받은 티켓을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분실 시 벌금이 붙습니다.
현지인 추천 · 한국인 검증 맛집
뉴욕은 이민자들이 만든 음식이 도시의 정체성이 된 곳입니다. 한 조각 피자부터 100년 된 스테이크하우스까지 층이 두껍습니다.
1888년부터 이어온 유대계 델리. 손으로 썬 파스트라미를 산더미처럼 쌓아 줍니다.
파스트라미 온 라이
입구에서 받은 티켓을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분실 시 벌금이 붙습니다.
1975년부터 이어온 뉴욕 스타일 조각피자의 기준점. 얇고 크게 접어 먹습니다.
치즈 슬라이스, 페퍼로니 슬라이스
반으로 접어 서서 먹는 게 뉴욕식입니다. 자리는 거의 없습니다.
1887년 개업한 브루클린의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성지. 포터하우스 단일 메뉴가 사실상의 정답입니다.
포터하우스 (2인분), 베이컨 슬라이스
예약이 어렵고 현금·자체 카드 위주입니다. 결제 수단을 미리 확인하세요.
1914년부터 훈제 연어를 다뤄 온 애피타이징 스토어. 뉴욕 베이글의 기준으로 꼽힙니다.
벨벳 언더그라운드 베이글 (연어+크림치즈)
가게는 테이크아웃 위주입니다. 앉아 먹으려면 옆 카페 지점으로 가세요.
공원 안 핫도그 카트에서 시작해 세계로 퍼진 브랜드의 1호점입니다.
쉑버거, 치즈 프라이, 콘크리트 셰이크
1호점은 야외 좌석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 가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