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소바
수타 면을 고집하는 오키나와소바 명가. 맑고 담백한 국물에 두툼한 삼겹살이 올라갑니다.
슈리소바 (대), 쥬시(오키나와식 솥밥)
면이 떨어지면 조기 마감합니다. 점심 이른 시간에 가세요.
현지인 추천 · 한국인 검증 맛집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 다른 식문화를 가진 섬입니다. 돼지고기를 알뜰히 쓰는 류큐 요리와 미국 문화가 섞인 스테이크·타코라이스가 공존합니다.
수타 면을 고집하는 오키나와소바 명가. 맑고 담백한 국물에 두툼한 삼겹살이 올라갑니다.
슈리소바 (대), 쥬시(오키나와식 솥밥)
면이 떨어지면 조기 마감합니다. 점심 이른 시간에 가세요.
1층에서 고른 생선을 2층 식당에서 조리해 주는 오키나와의 부엌입니다.
이라부치(파랑비늘돔) 버터구이, 바다포도
1층 구입가 + 2층 조리비가 따로 붙습니다. 미리 총액을 확인하세요.
1955년 미군 문화와 함께 시작된 오키나와식 스테이크하우스. 술 마신 뒤 스테이크로 마무리하는 현지 습관의 원조입니다.
오키나와산 아구 돼지 스테이크, 텐더로인
오키나와에서는 스테이크가 해장 음식입니다. 늦은 밤에도 붐빕니다.
스팸과 달걀을 김밥처럼 감싼 오키나와식 주먹밥 전문점. 아침 식사로 줄이 깁니다.
시마도후 포크타마고, 새우튀김 타르타르
테이크아웃해서 국제거리를 걸으며 먹기 좋습니다.
1948년 미군 기지에서 시작한 오키나와 국민 아이스크림. 열대 과일 맛이 강점입니다.
자색고구마(베니이모), 소금 쿠키
더블 콘으로 두 가지 맛을 함께 고르는 게 인기입니다.